최대 실수

15렙 무기 콜트 데린져



20랩 무기 콜트 파이선


25무기 콜트 다이아몬드 백






그러나 정작 끼고 있는건 낡은 이튼.




....이유는 레벨 25까지. 본캐 창고에 저게 쳐박혀 있었다는 사실을 망각했던 것 때문..-_-


레벨 25에 콜트 다이아를 안 낀 이유는.

27에 같은 명속성 무기를 퀘로 얻으니까...



아 젠장..--;;; 어쩐지 그동안 레인저 너무 키우기 힘들더라더니...

.....



더 큰 문제는

26 초반까지. 깜빡하고 키리의 연습용 리볼버를 끼고 있었다는 것.


어쩐지 데미지가 안 나오더라.

by 장씨 | 2008/08/19 23:29 | - 게임근황 | 트랙백 | 덧글(0)

근 한달만의 지름




철냄비짱 하나 때문에. 배송일이 3일이나 늦어졌지만.(그것만 없다면 전부 내일 도착)


철냄비짱만큼 재밌으면서 배송일이 내일까지인 책을 찾을수가 없으니 어쩔수 없지....


강철의 연금술사를 패스했는데. 이 작가가 한번에 두가지를 연재하더니.정신줄이 빠져서. 점점 재미도 없고 무게감도 떨어진다.

그래서 다른 흙속의 진주같은 만화책을 찾아 볼 생각.


대운동회는 개인적으로 TV판을 높게 치지만. 세일하고 있는게 저거라서 그냥 어쩔수 없이 지르고. 또 TV판이 있는지도 알수 없어서. 패스.

참고로 마크로스 작품 2개가 전편박스셋으로 거의 70% 세일을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인 제로가 무판권이라 욕 드럽게 쳐먹고 있다.

캔디도 그래서 욕먹었는데. 쩝.. 그런건 빨리 쳐내야지. 돈된다고 잡고 있으면. 소비자가 다 떠나간다. 불법을 공인하다니. 저거 신고해야 하는건데 말야.

by 장씨 | 2008/08/19 13:02 | - 덮쳐보니지름신 | 트랙백 | 덧글(0)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국내에 정식발매. 그것도 로컬라이징을 거친다는 게임이. 욱일인지 옥일인지 그 승천기를 수정하지 않고 나온다는 것은 큰 문제다.


나는 표현의 자유는 존중하고. 게임은 게임일 뿐. 이라는 생각에도 동의하지만.


게임이 문화적 코드를 이루고 있는. 그러니까. 파이널판타지의 코스프레를 하거나. 히트한 게임의 동인지나 동인게임이 나오거나. 커스텀 툴을 이용하여. 새로운 구성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유저가 인터렉티브하게 소통하고 문화를 창출해 내는 게임이라는 매체의 중요성도 간과하지 않는다.


게임은 게임이었으면 좋겠다. 이번 C&C를 보면 말이다.


문화에 의한 잠식은 무섭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버리고. 당연시하듯 받아들인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한글 로컬라이징을 하는 C&C에서 욱일승천기를 그대로 쓰고. 그 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그 게임의 코드. 그리고 사용된 소재들을 친근하게. 저항없이 받아들이고. 당연시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욱일승천기로 검색만 때려도. 욱일승천기를 옷에 달아서 문제가 된 연애인들 기사가 수두룩하게 뜬다. 욱일승천기에 대한 문제점과 경각심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별 거리낌없이 일제침략의 증표가 그려진 옷을 자랑스럽게 입고 다니는 것만 봐도. 난 정말 문화에 의한. 이런 잠식이 정말 두렵다.


아직도.왜 욱일승천기를. 적어도 "한국에서 정식 로컬라이징 발매"하는 게임에서 수정해야 하지 않는가. 를 문제삼지 않거나. 왜 저렇게 난리인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큰 문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난 96년도까지만 해도 초밥을 먹어 본적이 없는데. 지금은 쉽게 일식집. 초밥집을 볼 수 있고. 아주 쉽게 한국에 자리잡고 있다. 일단 맛을 들이고 나면. 거부감이 사라지고. 쉽게 받아들여지는. 바로 초밥과도 같은 것이 문화이고.

문화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게임을 통해 욱일승천기가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거리낌없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큰 두려움이다.


솔직히 말해. 나도 C&C의 피해자인데. 그동안 C&C게임에서 쓰인. 공산주의적 마크나.표현들을 실제 의미를 알기 전까진 거리낌 없이 받아들였던 것이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걱정이다.


내가 그들의 표현의 자유. 풍자의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직수입도 아니고. 로컬라이징을 하겠다는 기업이. 이것을 수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유저에 대한 기만이다.




최근 콘솔쪽으로 로컬라이징의 높은 가치를 두는 쪽이. 깨는 번역센스로 치우친게 아쉬운데. 실제로 로컬라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말 그대로 현지화.


발매할 나라의 정서와 문화에 맞게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고. 거부감이 없도록 하는 것이 로컬라이징:현지화의 진정한 의미다.


왜 WOW가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가. 그 첫째가 바로 로컬라이징:현지화 덕분 아니었던가?



내가 참을수 없는 두가지는.


로컬라이징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등안시하는 안일한 자세.

한국 유저들이 욱일승천기를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게 될수 있는 문제.


이 두가지를 참을수 없어서이지. C&C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다.


욱일승천기를 대체할 만한 것이 없는것도 아니고. 일본을 소재로 쓰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개발진이 아시아 역사에 아무 생각과 관심 없는것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로컬라이징팀이 제정신이라면.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이다.

by 장씨 | 2008/08/19 11:16 | - 짜증근황 | 트랙백 | 덧글(0)

네버 윈터 나이츠2를 살 생각이다.

이유는. 커스텀 툴 때문.

책도 몇권 살 생각인데.일단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과. 로제 카이와의 놀이와 인간도 살 생각.


생각보다 가격이 싸서. 이번에 좀 손이 갈듯 싶다.

네버윈터나이츠2가 물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다.


한글화 패치나. 외관 팩을 그동안 만들어 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


엘더스크롤에서 양키센스는 너무 충격먹어서.. 디아2처럼 작게 나오는거면 또 몰라도 말야..


도로로.쿠루루MK2도 사고는 싶은데. 일단. 여유분 남는거 계산하고. 이번달이나. 다음달에 발매되는 게임스케쥴 봐서 생각해 봐야지.


p.s

네버윈터나이츠 물건 품절.


.......후.

by 장씨 | 2008/08/18 13:12 | - 잡근황 | 트랙백 | 덧글(0)

올해도 열심히 까는 G스타



지스타 사이트 들어가 보니. 개편중이란다.그런데.






?


지스타 2008 연계사업 관련하여. 통합 운영을 대행하는 것을 입찰 공고. 모집을 했었다. 했었다 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미 모집기간이 끝났기 때문.




예산을 17억 7천 6백만원이나 확보한 상황에서.




G스타 2008. 관련. 통합 운영 대행을. 입찰.이라는 소리는.



즉 G스타 관리는 입찰한 놈이 죽 쓰든 뭘 하든 확보된 예산내에서 니들이 지지고 볶고 하세요.라는건가?


작년도 개판이었는데. 올해는 더더욱 판타스틱하려나?


예전엔. 입찰을. 부대설비 설치용역 입찰만 했었는데.그것도 1~2달 전에서야.

올해도 그다지 제대로 된걸 기대하긴 힘들겠다.




아무튼간에 예산 책정이 대체 왜 이래? 라고 제안서 파일을 열어봤다.

 

 

(단위:천원)

항목

추정 금액

비고

장치공사

300,000

B2B, B2C관 장치공사비(각종 부대시설 포함)

행사 운영비

238,000

기획, 인건비 및 부대행사 등

홍보/광고 및 인쇄비

370,000

매체광고, 홍보비 및 인쇄비 등

셔틀버스

80,000

40대

등록시스템

40,000

 

바이어 초청

130,000

항공 및 숙박비

이벤트 무대 및 게임 체험존

173,000

각종 게임 테마관

홈페이지

50,000

KGC 홈페이지 제외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300,000

KGC

세계게임문화컨퍼런스

95,750

WGCC

합계

1,776,750

* 전시장/세미나실 임차료 제외




....


등록시스템은 3년째 울궈먹고 있는게 있으면서 4천만원이나 들어가는 이유를 모르겠고.

홈페이지도 3년째 울궈먹고 있으면서 5천만원이나 쏟는 이유를 모르겠네.

장치 공사비가 3억인데. 솔까말로. 참여업체들에게 부스관련비용은 다 받아놓고서 3억이나 쓰는건. 이래서 2mb가 토목공사 폴인러브하는 이유인가?

제안서 보니까 대강 부스배치도를 생각한건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년 부스 배치도가




이랬던 관계로.

보드게임존이 들어간 걸 보면.대강 이렇게 나오려나 보다.


행사 대행 입찰로 얼마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지는 몰라도.


난 솔직히 이 바닥의 그 꼴을 생각하면. 좋은 모습은 전혀 상상이 안 된다....


컨퍼런스나 보러 갈수 있으면 좋겠다. 작년엔 공공근로하느라. 시간을 낼수 없었지...ㅠㅠ

by 장씨 | 2008/08/18 12:41 | - 잡근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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