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1일
드디어 다 했다
아쉬운게 많긴 하지만 이 정도면 감지덕지
3DS MAX랑 After Effect랑 Premire 사용.
일단 가장 아쉬운거라면 모델링이 잘 안 되었다는 점.
옷 밖으로 살이 삐져나오거나, Skin을 입힌 부분을 통일시키지 못 했다거나
뒷쪽 하트 파티클이 너무 빨리 돌아가는 것을 일찍 알아채지 못 했다거나, 떨어지는 눈이 별 모양으로 바뀔때의 속도가 너무 빨라 그리 보기 안 좋다거나
처음하는 모션 작업이라 초반부 Biped의 움직임이 이상하다거나
그런 등등 문제점이 있으니 다음에 작업 할 때는 확실히 하고 가야겠지.
모델링은 12일 정도
Biped 작업은 대충 20일 정도
파티클은 약 3일 정도?
After Effect 작업은 몇일이냐~ 대략 7일 정도
그 외 자잘한 것들로 해서 대충 5주 걸렸구나.
암튼 마지막 부분쯤 감상하다 보니 저절로 가슴이 찡해지더라.. 내가 이걸 만들었구나 하고.
휴 다행이다.
# by | 2011/12/21 20:09 | - 하고 있는 불호제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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