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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지스타, 최고의 부스걸을 찾아라
게임조선이 오는 11월8일부터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 2007'에 앞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게임전시회에서 게임만큼이나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부스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열린다. 각 업체의 메인 부스걸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부스걸을 뽑는 '최고의 부스걸을 뽑아라'와 지스타 행사장에서 자신이 직접 찍은 부스걸의 사진을 올려서 뽐내는 '내가 찜한 부스걸' 이벤트가 각각 10월31일과 11월8일부터 열린다.

현재 투표가 진행 중인 부스걸은 이가나, 정윤희, 조상히, 한민지, 최유정, 엄지언, 지연수, 구은경, 강유이, 전예희, 황은주, 남은주 등 총 12명이다.

또한 지스타 행사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초대권 이벤트도 열린다.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부스걸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남긴 회원 중 50명을 추첨, 지스타 초대권 2매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게임조선 '아이온' 페이지에서는 엔씨소프트의 지스타 부스걸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조선과 함께 하는 지스타 특집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 anj 병신도 아니고.


사람들은 흔히 이런걸 보면서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괜히 개지랄 떨어서 두배로 쳐맞는 꼴이라고 한답니다.





G스타는 대체 게임쇼냐 걸쇼냐. 건담은 올해엔 빠졌으니 둘중 하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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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씨 | 2007/11/07 10:06 | - 짜증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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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암괭이 at 2007/11/08 18:19
자기들이 직접 나서서 행사의 질을 떨어뜨리는군요.
G스타가 걸스타라고 까이더니만 이젠 그걸 이용해서 홍보라니-_-;;
Commented by 장씨 at 2007/11/09 09:20
주최는 조선일보지만, 이걸 그냥 방관하다 못해, G스타 홈페이지에 뉴스랍시고 올려놨드랬죠. 행사도우미인 부스걸의 역활은 게임의 전체적인 정보를 인지하여 그 게임에 대한 손님들에 대한 질문에 답변과 상세한 정보를 주며, 부스 행사의 진행을 돕는 역활인데 어째 이 나라는 부스걸=레이싱걸=노출쇼라고 인지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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